당신은 요즘 아래와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나요??
1. 왠지 모르게 계속 피곤하다.
2. 비지니스적으로도 프라이빗할 때도 아무것도 하기 싫다.
3. 이전보다 화가 많아졌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
-> 이 증상은 당신의 마음이 지쳐서 이제 쉬고 싶다고 말하는 경고다.

마음까지 편해지는 휴식 방법
1. 心の疲れ取るには自分の感情を知ればいい。
지친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알자.
지금 마음 속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나요?
感情の言語化
감정의 언어화
감정을 말로 풀어보자.
사람들은 그냥 화났다라고 하고 끝을 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원인을 알지 못하면 이 감정은 해결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バカ食い(폭식증)이나 衝動買い(충동구매)를 하며
나쁜 방법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스트레스가 커지면 몸에 반응을 일으켜
배가 아프거나 불면증 같은 증상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감정에 이름표를 붙히면 금방 해결된다.
감정에 이름표를 붙혀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먼저 심리적으로 落ち着ける(안정되있는) 시간을 찾아
난 지금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면
점점 아 화가 나 있구나
조금 울컥하구나 차츰 알게 되는 때가 온다.
그럼 그때 그 감정에 이름을 붙힌다.
화가 났다면 앵그리버드! 슬프면 슬픔이처럼!
대강 끌리는대로 이름을 지어주자.
그럼 나중에 똑같은 감정이 자기 마음속에 끓어올랐을때
아 또 앵그리버드님이 등장했다!
처럼 객관적으로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特徴的(특징적인) 별칭을 지으면 그 감정이 나왔을 때 구체적으로 인식 할 수 있어 좋다.
⒉ 脳を休憩させるにはボーっとする時間を作ることがなにより大事!
뇌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서는 멍때리는 시간을 만드는게 무엇보다 중요!
이때 멍때리는것은 짱구에 나오는 맹구처럼이 아닌

정보를 넣지 않는 시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시간을 말한다.
예를 들면 출근할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보거나 지하철 광고를 보는것.
이 순간도 뇌는 정보를 input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편하게 쉬고 있지 않습니다.
뇌를 쉬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なるべく刺激が少ない環境に身を置く。
되도록이면 자극이 약한 환경에 몸을 둔다.
점심시간에 쉴 때 스마트폰을 몇분만이라도 좋으니까
눈에 안보이는곳에 둬보자.
그리고 몇분동안 멍때려보자.
그 몇분이 뇌를 리플레쉬하게 만들어서
오후에 일할 때 생산성이 높아져 계획한 일을 더 빨리 끝낼 수 있을 것이다.
또는 휴일에 커피정도 살 돈을 들고 공원에 앉아
경치를 보며 멍때려보자.
존레논
"楽しんで無駄にした時間は無駄じゃない"
"즐겁게 낭비한 시간은 낭비한 시간이 아니다"
집에서 멍때리고 싶으면 힐링되는 음악을 틀어놓는것도 추천
⒊ 正しく休むためには先延ばし癖を治し自分に優しくする習慣を身につければいい。
올바른 휴식을 취하려면 미루는 버릇을 고치고 자기자신에게 더 따뜻하게 대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先延ばし(さきのばし):연기함, 미루다
先延ばし癖をやめる
미루는 습관을 고치자
전부터 미뤄왔던 일을 빨리 해야하는데
전부터 방 청소를 안했는데 빨리 치워야되는데 처럼!
이것이 계속 머릿속 어딘가에 남아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럼 뇌는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생각하는것에만 힘을 써버리고
그것만으로 뇌는 피곤해진다.
이것은 목표를 낮추면 해결 가능!
예를 들면 방청소를 안했다면
이걸 빗자루를 준비한다.
방을 쓴다.
상의를 정리한다.
하의를 정리한다. 등등
그럼 처음에는 빗자루를 준비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이 1-2분 걸리는걸 첫번째 단계를 클리어하면
사람은 "어차피 시작했으니까 마저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하나씩 정리하면 된다!
自分に優しい声かけをする。
자기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자.
싫은 일이나 실패를 했을때
"야 또냐??? 왜이래??바보야???" 라고
자기 자신을 몰아붙히곤한다.
그럴때는 나와 똑같은 상황에 놓인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줄까? 라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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